도서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차곡 차곡 모아 두었던 색연필로 응모해 보세요!

[도서]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기간 : 2017.11.02 ~ 2017.12.02 발표 : 2017.12.05 당첨인원 : 3명

참여자수: 86 상위응모 평균 : 3,666 필요색연필 : 200개 (다이아몬드/플래티넘 등급:100개)

응모하기 >
색연필응모이벤트 안내

색연필응모 이벤트 안내

1.색연필응모
이벤트 1회 응모 시 필요 색연필만큼 차감되며, 여러 번 응모 가능합니다.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등급의 회원은 필요 색연필 갯수의 절반으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응모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자동추첨프로그램으로 결정됩니다.
2. 유의사항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색연필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배송이 필요한 경품의 경우 회원정보 상의 주소를 꼭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미확인으로 분실/반송된 경품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며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당첨 안내는 공지사항 및 등록해주신 휴대폰 문자로 안내해드리오니 회원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첨 공지 미확인으로 일정 기간 본인 확인이 안될 경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닫기

[도서]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코멘트를 정성껏 쓰면 책이 내 손에!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정성껏 적어주신 분 중 7분을 추첨하여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증정!

기간 : 2017.11.02 ~ 2017.12.02 발표 : 2017.12.05 당첨인원 : 7명

코멘트 남기기

(118) 건

올바른 통신예절을 지켜주세요. 타사이트에 대한 내용이나 비방 광고성 글들은 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qnfm27***@naver.com

    2017.11.24 00:34

    세상 안절부절 불안한 1인 입니다. 이 추운 겨울 갈곳 잃은 양에게 힐링과 추천법을 알려주세요

  • 냐옹이

    2017.11.23 22:38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어요^^

  • guswn5***

    2017.11.23 22:26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이라 언제나 불안감과 함께 살아갑니다. 내가 잘 알고 있는건지, 돌아서면 잊어버리지는 않을지 자기 전 침대에 누워 늘 불안해해요. 그리고 내일 모레 드디어 시험을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불안감보다는 제 자신을 믿어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시험 무사히 끝내고 맘 편히 책 읽고 싶습니다:)

  • blueda***

    2017.11.23 19:20

    적성에 안맞는 직장을 다니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관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과 그 월급이 스쳐 지나가는 통장내역을 보며 보내고 있는 직장인... 이 책을 읽고 무언가 마음에 힘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jsmk***

    2017.11.23 10:33

    [도서]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책 제목에 관심이 가네요.읽어보고 싶어요..

  • arra***

    2017.11.23 01:23

    불안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어떻게 좋게 끌어서 만들어낼지 궁금하네요!ㅎㅎ

  • gkduddl***@naver.com

    2017.11.23 00:22

    취준생인데 책 제목이 너무 공감돼서 코멘트 남기고갑니다..

  • 바우어아트

    2017.11.23 00:19

    나도 불안하지 않은척하며 살고 있지만 정말 불안하다 내 자신이...

  • 구름그린달빛

    2017.11.22 23:50

    저에게 꼭 필요한 도서같아요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 딸기쨈토스트

    2017.11.22 22:53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꼭 읽어보고싶어요 ^^

  • seungyeo***@naver.com

    2017.11.22 21:16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다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평소 항상 마음 한 켠에 가지고 있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일것 같아요!책 내용이 매우 기대되고,<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책으로 모든 불안을 떨쳐버리고 싶어요!

  • jsmk***

    2017.11.22 20:45

    [도서]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책 제목에 관심이 가네요.읽어보고 싶어요..

  • but0***@nate.com

    2017.11.22 15:58

    불안은 항상 함께 가지고가는거 같아요..읽어보고싶습니다.

  • yjyj***

    2017.11.22 14:21

    가장인 남편에게 힘을 복돋아 주고 싶은 책이네요

  • jungjisu***@naver.com

    2017.11.22 11:04

    책의 제목에서부터 위로가 되는 느낌이 드네요 읽어보고 싶어요!

  • 엘리스♡

    2017.11.22 10:59

    전에는 일을 다한 서류만 보면 후련하다 성취감을 느꼈는데 요즘 찜찜하고 불안하고 다해도 한거가지 않은 이 찝찝함.. 그 불안감 떨쳐줄 수 있는 책일까요?

  • dbswjd***

    2017.11.22 10:55

    제목만으로 위로가되는것 같아요 때론 근사한 말이나 위로보다 나와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더 위로가 되곤 하니까

  • jsmk***

    2017.11.22 10:43

    [도서]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책 제목에 관심이 가네요.읽어보고 싶어요..

  • 냐옹이

    2017.11.22 09:12

    내게 정말 필요한 책이에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써니

    2017.11.22 01:00

    연말이 되면 불안감이 더 커지는것 같아요. 올해 뭘했나...남들은 바쁘게 나아가는것 같은데 왜 난 이렇게 머물러있나...저만 그런게 아니라고 모두들 그렇다고 말해주는 제목이 눈길을 사로잡네요.따뜻한 차 한잔 두고 혼자 천천히 읽어보고 싶어요.

  • jhm0***

    2017.11.21 22:05

    흉흉하기만한 세상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읽는 동안만이라고 불안이라는 단어를 잊을 수 있겠죠? ㅎㅎㅎㅎ

  • qlsl***

    2017.11.21 14:15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책 제목에서 부터 확 끌리네요
    저도 바쁘고 치열한 생활속에서 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저 또한 불안을 느낀적이 있거든요
    이런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치유받고 싶네요

  • chj47***

    2017.11.21 13:16

    근래 공황장애가 유행처럼 대두되고 있는건 책 제목처럼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도시에서 홀로 살면서 온갖 불안과 매일 밤 싸우며 지내다 보니 이게 정말 죽을 수도 있는 일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고, 어쩌면 인간 근원의 문제인지도,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원인인지도 모르겠다고도 생각했어요
    이 책이 불안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면 제 인생의 큰 싸움에서 도움이 될만한 병법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행운이야

    2017.11.21 13:02

    늘 뭔가가 따라다니는 불안심리.. 치유책이 뭐가 있을까요. 나 혼자만 그렇다면 모르겠는데 다들 그런 듯하니..더 불안.

  • jsmk***

    2017.11.21 10:25

    [도서]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책 제목에 관심이 가네요.읽어보고 싶어요..

  • 발다

    2017.11.21 00:33

    각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인 것 같습니다. 요즘 혼술이다 혼밥이다, 혼자만의 라이프인 싱글 라이프를 화려하게 보내고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여행을 떠나고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척척 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나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나 자신을 알기위한 어떤 시간을 가져야 하는지 잘 모르고 서툰 사람들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그 둘 모두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노래를 잘하는 사람과 살다보니 매운 것을 잘 먹을 수 있는 사람처럼 그냥 다른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안한 것을 인정하고 더이상 숨지 않고 당당해 질 수 있게, 나 자신을 도와주는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 iaja***@naver.com

    2017.11.20 20:26

    기대됩니다 꼭한번 보고싶어요~

  • cheon***

    2017.11.20 19:32

    도서 '82년생 김지영'이 오직 여자의 입장만 생각한 도서라면,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장에서 바라 본 사회 불안감에 대한 이야기인 듯 합니다. 초등학생부터 직장인, 퇴직자, 노인에 이르기까지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돈 많은 부자부터 유명한 연예인들까지 모두가 크고 작은 불안함 서너가지씩은 갖고 있기 마련이겠죠. 과연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의 저자는 그러한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떠한 판단을 내렸는지 궁금합니다.

  • ozo***

    2017.11.20 18:51

    인간관계로 힘들 때마다 심리학 서적을 한 권씩 구매했습니다. 그렇게 책 기둥을 몇 개 쌓고서야 내 자신을 보듬어 안아주는 게 최선임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이 서투릅니다. ‘나와 잘 지내는 법알 알려주는 책’이란 문구가 제 자신을 보듬어 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 후다페크

    2017.11.20 17:48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읽어보고 싶어요!

1300K 서비스는 PAYCO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1300K 회원이 아니신가요? 간편한 PAYCO 아이디로 편리하게 시작하세요.

회원가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