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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무심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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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무심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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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17.03.10 ~ 2017.04.10 발표 : 2017.04.11 당첨인원 :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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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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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i6***

    2017.03.24 21:51

    뭔가 스트레스 받는 삶에서 벗어난 좀더 여유로운 느낌이 드네요..무실하게 산다..느낌이 좋아요

  • 또힁

    2017.03.24 17:06

    제목과 지금의 나와 사이좋게 살아가고 싶다라는 구절은 내안에 무엇인가를 탁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엄마생각이 제일 많이 나네요 거울을 볼때나, 예전과 달라진 자신을 느끼며 한번씩 자식들에게 툭툭 뱉는 말들에 마음이 쓰일때가 종종 있었는데,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하하 웃으며 털어내며 함께 잘늙어가자 힘을 주는 책일것만 같아요! 우리 무심하게, 담백하게 그렇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선물하고픈 에세이네요^^ 너무나 기대가 되는 책이라 꼭 읽어봐야겠어요.

  • ju54***

    2017.03.24 15:25

    나이가 들어갈수록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스스로를 옭아메는 것들이 늘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인간관계는 복잡해지고 타인의 시선과 생각에 하루하루 눈치보는 제 자신이 이제 싫기도 하구요. 흘러가는 세월이 두렵고 그 과정이 지치는 저에게 소소한 위로와 조언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orange***@naver.com

    2017.03.24 14:34

    책의 부제인 "세월에 맞서기보다는 지금의 나와 사이좋게 살아가고 싶다"는 글귀를 보는 순간,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일전에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을 읽고나서 중년에 접어든 엄마에게 필요한 말들이 많아, 꼭 읽어보시라고 책을 택배로 보내드렸었는데 이 책도 어딘지 모르게 그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요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커리어에 대한 고민과 미래에 대한 고민들로 조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조금은 무심하게, 조급해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봐야 겠다고 다짐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이 책을 읽고 저의 이런 마음 가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공감을 얻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Ariellove

    2017.03.24 09:56

    표지에 그림이 딱 나같은 느낌....사소한 일에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네요 릴렉스..컴다운!! ㅎㅎ

  • chois***@hanmail.net

    2017.03.24 08:38

    상처받지 않고, 무심하게 살고 싶습니다.

  • kksh***

    2017.03.24 08:27

    ""지금의 나와 사이좋게 살아가고싶다""
    저도 이런맘인데... 살다보니 그렇지 못하게 되요 ㅠㅠ

    직장에. 사회에.사람에. 치여도 무심하게..
    지금의 나와 사이좋게 살아가고 싶네요 ㅎㅎ

    호감가는 도서☆☆☆☆☆

  • jsmk***

    2017.03.24 06:05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예요.신경쓰지않고 무심하게 살고 싶어요..

  • chacon***

    2017.03.23 23:01

    작고 사소한 것들로 인해서 신경쓰고 마음 쓰고 슬퍼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는 사람인데요. 더 이상 이런 것들에 큰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자꾸 쌓여만 가요. 이 책을 통해서 무심하게 사는 방법들을 배우고 제 삶에도 좀 적용해보고 싶어요!

  • 행가

    2017.03.23 20:42

    무심하게 살고픈 일인입니다. 사람에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지나치게 많은 것에 신경을 쓰며 살게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언제부턴가 오지랍이 미덕같이 여겨지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마음을 든든하게 만들어줄 책이길 희망합니다.

  • flsk0***@hanmail.net

    2017.03.23 19:42

    살면서 피곤한 이유 중에 하나가 모든 일에 신경쓰고 귀기울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보곤 하는데요. 이럴 때 무심하게 살아야 편한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말처럼 쉽지않은 무심하게 산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 싶어요

  • syokim***

    2017.03.23 17:12

    무심하게 산다는건 정말 뭘까요?_? 작년 11월에 퇴사하고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T_T 흑흑. 괜히 남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에게 상처주면서 아까운 시간을 버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지금 이 이벤트를 봤고 참여하게 되었네요 ㅎㅎ 인연이 닿는다면 꼭 읽어보고 싶네요

  • anak***@nate.com

    2017.03.23 15:01

    서른이 된지 이젠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나이 먹는다는 게 아직 홀가분하지 않는 현재 무심하게 산다는 건 정말 필요하지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저에게 무심함을 선물해주세요.

  • aldud1***@hanmail.net

    2017.03.23 14:31

    깨닫는 일생이 가끔은 지겨울때.. 무심한듯 살아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무심한듯 살아가기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 aya

    2017.03.23 13:35

    무심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원하는 삶이기도 하구요. 내용들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 yourom***@gmail.com

    2017.03.23 10:42

    무심하게 산다.
    이 울림이 큰 건, 아마 지금 우리들 힘을 꽉 주고 살아 어깨가 아플 지경이라서 인 건지. 힘 풀고 편하게 유연하게 살 수 있는 쉼표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앞서요. 무심하지만 다정할 이 책 만나고 싶어요. :)

  • nayoun***@gmail.com

    2017.03.23 09:22

    책표지를 보는순간 마음이 편해지고 우리 고양이 심바가 생각났어요~ 가끔은 그냥 걱정근심없이 무심하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그게 참 잘 안되죠? <무심하게 산다> 책을 읽고 도움받고 싶어요^^

  • jhm0***

    2017.03.23 07:17

    나자신의 일외엔 무심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제목부터 확 끌리네요 타인의 무심한일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ㅎ

  • 기쁨

    2017.03.23 00:51

    무심하게 산다는게..어떤건가요; 새로운 가족구성원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말과 마음에 예민함이 한껏 치솟아 있어요. 무심.. 할 수 있을까? 무심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해요. 소소하게 평안하게 말이죠. 좀 도와주실래요? 기대되는 책이네요!

  • 당근나무

    2017.03.22 23:35

    40대부터 말입니까ㅇㅂㅇ!! 작가님 노화가 너무 빠르지 않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무심이랄까 무감이랄까 덜 민감해지는건 사실인 듯 하네요ㅋㅋㅋ

  • csh4***@naver.com

    2017.03.22 23:22

    멘토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 !!!힐링되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저에게 꼭 봄날에 기운처럼 와줬음 하는 책이네요~~^^

  • 나초

    2017.03.22 23:20

    무심하게 살고싶지만 신경쓸 게 많아서 복잡하게 살아가요. 무심하지만 자신에겐 다정하게 살고 싶어요. 책 제목처럼 살고 싶은 요즘 읽고 싶은 책입니다.

  • ryeon***@gmail.com

    2017.03.22 23:07

    생각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편안하게 여유있게 티타임 가지듯 슬슬 읽으면서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kiss***

    2017.03.22 22:12

    주기적으로 도서 구매하는데 한동안 못하고있네요 ㅎㅎ
    책은 역시 새책...!이 읽은맛이있지요 ㅎㅎ
    내용은 모르지만 표지만 봐도 딱 제취향저격인듯해 응모합니다 기대해요+_+

  • tlsl***

    2017.03.22 19:32

    그림체만 봐도 마음이 편해지네요.
    무심하게 산다는게 나이가 들수록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 별 걱정없이 무심하고 쿨하게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해요.
    조용한 카페에 앉아, 또는 침대에 엎드려누워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 jsmk***

    2017.03.22 17:20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예요.신경쓰지않고 무심하게 살고 싶어요..

  • GuRa

    2017.03.22 16:35

    언제부턴가 너무 많은 일들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네요. 무심~좋죠. 좋은 인연으로 읽어볼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빵캬욱

    2017.03.22 15:18

    외부의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나를 잘 아는것 .. 삶의 지혜라고 생각해요
    [무심하게 산다] 내가 낸데!

  • stor***@naver.com

    2017.03.22 15:05

    표지가 너무 좋네요~ 무심하게산다! 너무기대됩니다.

  • soomin***

    2017.03.22 14:55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민감하고 예민해져서 그런지, 이 책이 저를 내려놓고 무심하게 살라는듯이 위로해줄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