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THER KIM은 로스 앤젤레스에서 태어나 10대를 도쿄에서 보냈습니다.
    두 도시 모두 그녀의 예술적 영감에 큰 영향이 되었습니다.
    귀엽고 패셔너블한 에스더버니의 통통튀는 캐릭터로
    여러분야의 콜라보를 통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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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 프로젝트 : 낯선 만큼 특별한, 당신 그리고 오로지 몇 명만을 위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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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구조 코타츠 KOW-80 정방형 150,200원
  • 북유럽 전기히터 mill 1200m 전기 컨벡터 밀 컨벡터 100,000원
  • 카카오프렌즈 블랙에디션 텀블러 2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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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코타츠

겨울에는 난방기, 다른계절에는 테이블로 이용할 수 있는 난방테이블입니다. 

mill 히터

따뜻한 공기는 위로,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보내는 현상을 이용해 건조하지 않은 난방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카카오프렌즈 블랙에디션

보온, 보냉이 가능한 텀블러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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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ekek*** 2017-11-20 00:03 어릴때 크지도 않은 집에 거실에 이불을 펼치고 엄마 아빠 사이에서 잠들었던게 기억에 남아요. 그대가 너무 행복해서 아직까지도 기억이 납니다. 이불의 패턴 무늬까지요. 지금생각하면 촌스럽지만 검은색에 붉은 꽃이 그려진 이불보였는데 그날만큼은 정말 따뜻하게 잤던 것 같습니다.
  • dsd2***@gmail.com 2017-11-18 01:55 어릴때는 눈오는것만 보고있어도 하루종일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날이 있었죠 많이 어릴때였고 그런 저를 보고 아버지는 같이 놀아주시고 싶으셨는지 밖에 나가서 눈사람을 만들자고 하셨어요 밥먹는 중에 제안을 하셨는데 생애 첫 눈사람을 맞이할 생각에 매우 설???기억이 가슴속에 남아있네요 볼이 빨갛게 어는지도 모르고 엄마 아빠 눈사람과 제 눈사람까지 만들고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방방 뛰었던 추억이 떠올라요
  • yeon0*** 2017-11-16 20:47 학창시절에 난방기구는 난로 뿐이어서 추운 겨울날 쉬는 시간이면 모두 난로 주변으로 모여 들어 도란도란 얘기를 나눴던 기억이 나요. 항상 바깥보다 더 춥던 교실이었는데 말도 안되게 가끔은 그립기도 하네요.
  • gossi***@naver.com 2017-11-15 09:04 제가 어린 꼬마였던 시절,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이면 아빠는 퇴근길에 시장 골목 한켠에서 붕어빵 3마리를 사오시곤 했어요. 저와 동생은 퇴근하는 아빠의 손에 붕어빵이 들은 하얀 봉투가 있는 날이면 기쁜 맘에 폴짝폴짝 뛰면서 더욱 아빠를 반겼었죠. 3마리의 붕어빵은 엄마, 동생 그리고 제 몫이었답니다. 우리는 작은 상에 모여 담요를 덮고 맛있게 먹곤 했어요. 아빠는 붕어빵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우리에게 항상 양보하셨죠. 하지만 얼마 전 알게 되었어요. 할머니께서 말하시길 아빠가 어릴 적부터 팥붕어빵을 정말 좋아하셨다고. 다시 눈이 오는 겨울이 찾아오면 이젠 성인이 된 제가 붕어빵을 사가려구요! 그 추억을 기억하며 팥붕어빵 4개와 함께.
  • wjdgo3***@naver.com 2017-11-15 00:20 엄마랑 아빠가 연애할 시절 이야기인데요 ㅎㅎㅎ 저희아빠가 지금도 부끄럼이 많지만 예전엔 엄마가 처음 여자친구라 더 쑥쓰러움이 컷다고 해요 하루는 엄마가 춥다고 그랬더니 웅크려보세요~ 라고 했다고 하네요ㅎㅎㅎㅎ 아직도 엄마는 그때만 생각하면 아빠 꿀밤 때려주고 싶다고 해요 ㅎㅎㅎ 저만 알고 있기 너무 웃겨서 적어봅니당 ㅎㅎㅎ
  • 파인애플 2017-11-15 00:05 가족과 함께 살 때에는 추운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엄마가 어묵을 꼭 끓여주셨어요. 집에와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던 어묵을 먹는 시기가 되면 늘 겨울에 찾게 되는 맛임을 확인했던 것 같아요.
  • kha1127***@naver.com 2017-11-14 09:45 옛날집이라서 너무 추운데 이런 용품 있으면 따뜻하고 좋을거 같아요~
  • jinhyun***@gmail.com 2017-11-13 21:53 겨울태생에 손발도 차고 추위를 너무나도 싫어하는데 겨울이 너무 좋아요  추웠다가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  밖으로 나왔을 때 입김이 생기는 그 찰나  애증의 계절이지만 코타츠를 한 번 이용해서 진짜 눈 녹듯이 몸이 녹아서 순간적으로 잠들고 완전히 몸이 녹더라구요  지금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 고민하면서 두툼한 이불 전기장판 사면서 겨울나기 준비중인데  코타츠를 보니까 따뜻해지네요 ㅎ_ㅎ  손시린 겨울이지만 따뜻한 겨울나는 올해가 되길
  • rkdalsw***@naver.com 2017-11-13 13:33 초등학교시절 손이 새빨갛게 얼은 어느 겨울날이었어요. 거세게 부는 찬바람에 손이 너무 얼다못해 따갑기까지 했는데 어린맘에 이러다 동상으로 손이 잘리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한 마음에 엉엉 울면서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나요 눈물때문에 얼굴은 새빨게지고 손은 아프고, 고장나서 눌렸다 말았다 하는 초인종을 누르는데 너무 너무 서러운거에요ㅎㅎ 할머니가 울면서 들어오는 제 얼굴과 손을 본인의 손으로 녹이면서 입김을 호호 불어주는데 어찌나 따듯하던지.. 할머니는 왜 우냐고 다그치시고 저는 손이 점점 녹는게 느껴져서 안도감에 눈물 그렁그렁한채로 웃은 기억이 있는데 그후로도 지금까지 추운겨울 제가 손시렵다고 울상지으며 들어올때마다 매번 본인의 손으로 제 얼굴과 손을 녹여주셨네요 항상 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 할머니!
  • hwat*** 2017-11-13 11:12 겨울하면 생각나는건 한국사는데도 이상하게 코타츠가 생각나요^^ 귤바구니에 만화책까지 있다면 완전 최고의 겨울 주말을 보낼수 있죠ㅎㅎㅎ 코타츠위에서 밥먹고 그대로 누워서 자는 낮잠은 완전완전 달콤해요! 지금은 코타츠가 없어져서 슬프지만... 언젠간 꼭 다시 구입하고 싶어요 ㅠㅠ
  • chlrud***@nate.com 2017-11-13 00:24 7년전 겨울 첫 조카가 태어났어요~집이 보일러를 켜도 바람이 많이 들어와서 추웠는데...태어난지 1주일된 조카가 집왔는데 밤마다 애기를 따뜻하게 재운다고 엄마랑 저랑 교대로 이불로 동굴만들어서 재웠던 기억이나요... 이불만 덮어주면 칭얼대다가도 동그랗게 동굴만들어서 넣어두면 울지도 않고 잠을 잘잤거든요...
  • 서닌쟝 2017-11-12 03:03 겨울이면 따뜻한 바닥에 이불 덮고 엎드려서 귤 까먹던게 일이었어요ㅎㅎ
  • 현태 2017-11-12 00:29 오래전 내가 아이였을때 유난히 춥전날이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전기까지 나가면서 장난감칼을 방패삼아 어둠과 맞섰던 기억
  • 가을바람 2017-11-11 16:05 겨울에는 정말 따땃한 방에서 귤 먹으면서 TV보거나 책보거나 뜨개질 하는 게 최고에요~ㅎㅎ
  • 옹알이 2017-11-10 13:15 어릴때, 눈사람 만들때가 종종 생각납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빙판길이 싫어서, 눈이 싫어졌지만, 그 전까지의 좋은 추억은 눈사람 만들기라고 하고싶습니다.
  • 달빛주스 2017-11-10 12:17 남친과 겨울바다 보러 갔던거요~ 속초에 바다보이는 펜션에서 스파하고 바다보면서 술도 마시고~ 추운날 더 예뻐보였던 바다때문에 겨울만 되면 여행가고싶어요
  • gowki***@naver.com 2017-11-10 10:33 추위를 잊게 해주는건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겨울이겠죠~ 설렘
  • time*** 2017-11-10 09:08 예전엔 버스 정류장마다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살 수 있었는데. 입김 호호 불면서 먹는 한겨울의 군고구마^^
  • jeongeun***@naver.com 2017-11-09 16:05 폭설이 내려 퇴근하는길이 3시간씩이나 걸려 힘들고 추웠었는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반신욕을 하고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귤까먹으면서 영화봤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 qnfm27***@naver.com 2017-11-08 21:34 Cozycozy한 내방에서 따땃한 난로와 함께 고전영화 한편이면 너무 행복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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