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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만지다

2016.12.20 commen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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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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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j***

      2017.06.30 11:33

      조카랑함께 조카가 좋아하는 또봇그림을 그리고싶어요

    • gpwjden***@hanmail.net

      2017.06.23 14:46

      아직 아이는 없지만 조카들이랑 동물 그리며 놀고 싶네요~상상만해도 행복해지네요~

    • 쩡이

      2017.06.23 11:44

      조카가 그림그리는걸 너무 좋아해서요. 아직 저희가 애가 없어서 제사때나 한번씩 모임이 있으면 혼자 심심해해요. 제가 여러 선물을 모일때마다 사주고는 있는데 옴모크레용을 보면 모양도 예쁘니 더 좋아할거 같아요.

    • mulh***

      2017.06.23 09:31

      이제 아기가 그림을 그리고 싶어해서 착한 크레용을 찾고 있었는데 정말 이쁘네요.

    • jsy6***

      2017.02.16 14:56

      어렸을때 손가락에 끼워서 쓰던 크레용이 있었는데 추억 돋네요

    • zkzkgu***@naver.com

      2017.02.02 00:30

      모양이 잡고쓰기에 편하고 색도구분이 잘될거같네요. 손에 뭘잡기를 좋아하는아이들이 가지고 그림그리기 좋아할거같네요. 조카하나 사주고싶다

    • 아키

      2017.01.19 16:08

      헛..이것은! 카페놀이 다꾸에 꼭 필요한 소품! 사진찍기 좋아하는 저한텐 조카보다... 내가 갖고싶은;;;; 입체적인 모양이 너무 깜찍한거 아닙니까?! 읔....이거 카페 풀어놓음 다 부러워할듯!! ㅋㅋ

    • cooldocs***

      2017.01.13 13:50

      곧 다가올 알록달록한 봄날을 그리고 싶어요.

    • ㅋ.ㅋ

      2017.01.11 15:45

      저를 위한 힐링타임, 컬러링북에 쓰고 싶어요!

    • madamssong

      2017.01.09 01:06

      음....크레용으로 저희 아이들 이쁜 모습들 남기고 싶어요. 요즘 그림을 배우고 있는데 넘 재미있네요~~

    • qqma***

      2017.01.08 23:39

      우리 아이들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이쁜 고양이 그리고 싶어요.

    • splendor***@naver.com

      2017.01.08 17:20

      장난꾸러기 우리귀염둥이 조카에게 선물하고싶네요~^^ 이제 5살 낙서처럼 마구마구 색칠했었는데 이제는 도형처럼 조금은 반듯하게 그리기도하네요 ㅎㅎ 제직업은 디자이너 입니다 독특하고 이쁜디자인의 색연필 탐나네요 ㅎㅎ 조카에게선물하고 저도같이한번 써보고싶어요~

    • 희망이@

      2017.01.08 16:05

      아이가 그리는 첫번째 그림을 옴모크레용과 함께하고 싶어요!! 아이가 이리저리 만지더라도 독성이 없어 안전하게 마음을 놓을수 있을거 같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할 크레용이라 생각됩니다^^

    • jsmk***

      2017.01.05 13:43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이쁜 그림을 그리면 좋을듯 하네요.

    • rndu***@naver.com

      2017.01.04 11:09

      색에 관심이 많은 6살 3살 조카들에게 디자인전공인 이모가 색을 알려줄 수는 있지만, 안전한크레파스로 만지고 보며 느끼는 것은 또 다른 재미일 것 같네요~! 조카들이랑 재밋게 놀아주며 언니와 형부가 데이트도 할 수 있는 시간이되었으면 합니다 ㅎㅎ

    • satur***@naver.com

      2017.01.04 09:44

      알록달록 이쁜 꽃을 조카와 그려보고 싶어요~

    • ym28***

      2017.01.04 09:36

      이제 손으로 꼼지락 낙서하기 시작한 15개월 딸아이와 밝은 그림 그려보고싶어요~ 초보엄마라 일반 크레파스를 샀다가 이로 갉아먹는걸 보고는 아차싶더라구요!! ㅠㅠ 꼭 사용해보고싶어요~ ㅎㅎ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할거같아용

    • jsmk***

      2017.01.03 15:12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이쁜 그림을 그리면 좋을듯 하네요.

    • sera***

      2017.01.03 12:40

      1월1일 오랜만에 조카들을 만났습니다. 선물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큰 스케치북을 들고 말이죠. 같이 그림을 그리려고 보니 요새 크레용은 우리때의 크레용과 매우 다르게 생겼더라구요, 작고, 옷에 잘 묻지않고, 친환경적인 ,, 이 크레용을 보니 그때 그 당황스러웠던 일이 생각나네요. 이게 장난감인지 크레용인지. 색감도 예쁘고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이 크레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엘사, 백설공주, 인어공주 공주시리즈를 같이 그려보고싶네요 ^^

    • oojn***

      2017.01.02 02:09

      제 동생이 많이 불편해요, 그래서 치료도 다니고 학교,복지관에서 많이 배우고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사춘기에 접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안한다 그러고 손이 엄청 많이 가는 아이라 미술치료활동은 잘 못한다고 들었어요. 손에도 묻고, 관리가 있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오늘 이걸 보니 참 편리할 것 같아요. 저도 학생인지라 동생에게 신경을 못 써서 그런지 이 제품 많이 관심이 가네요. 옛날 어릴 적 해맑게 웃으며 낙서사고 그림그리는 저희 남매의 모습이 연상케되네요^^

    • seethe***@naver.com

      2017.01.01 14:12

      알록 달록 아주 이쁜 색감이 돋보이네요 !! 제 사촌조카들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바쁜 사촌언니 밑에서 자라서 아이들끼리만 놀기 일쑤인데, 그 빈자리를 옴모 크레용이 알록달록한 따뜻한 색으로 덮어줄 것 같습니다!

    • tkswl***@naver.com

      2016.12.31 16:49

      옴모 크레용을 보면서 이름그대로.. 오모.. (어머) 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봤어요. ㅋㅋ 옴모크레용은 아이들이 만지기에 자연스러운 형태를 갖고 있네요. ㅎ 둥글둥글하고 부드러운 형태라서 그림그릴 때도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해 줄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옴모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서로의 모습을 보고 그려줬으면 좋겠어요. ㅎ 제가 사람이아닌 동물로 해석되거나 사물로 표현될 수도 있겠지만, ㅎ 아이가 갖고 있는 저의 인상이 궁금해요. ㅋㅋ 저와 아이가 그림으로 교감하고 싶네요. ~~

    • dbwls7***@naver.com

      2016.12.29 23:30

      무엇을 그린다고 정해놓지 않고 아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크레용으로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 빵캬욱

      2016.12.28 11:52

      사실 저는 무엇인가를 그리라고 정해주고 싶지는 않아요.
      아이가 원하는것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것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그린다면 더 신나지 않을까요?

    • yoo***@naver.com

      2016.12.28 11:03

      조카 1호,2호,3호랑 ~~느낌가는대로~~아이들과 그려보고싶다해서 ;;;그릴 수 없으니;; 그냥 느낌가는대로 ~~~~~

    • ekekek***

      2016.12.28 00:27

      아동미술을 가르치다보면 아이들에게 색에 대해 쉽게 접근을 하길 바래요. 너무나도 고정관념처럼 사로잡힌 생각으로 정해진 색을 칠하기 보다는 그와 반대되는 색일지라도 다양하게 쓰길 원하는 마음이 크네요.

    • 롯데날드

      2016.12.27 23:51

      저는 그냥 단순히 아이가 '색'을 알았으면 해요 ㅎㅎ 제가 색을 좋아하다보니 아이도 머리 속에 또는 눈에 보이는 색들에 기분좋아졌으면 해요

    • saturn***

      2016.12.27 13:07

      <우리 가족의 얼굴을 그려보고 싶어요>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딸들~ 큰아이 9, 둘째 7, 막내 1살이에요. 그림 그리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 크레용 쓰고나면 온 천지가 크레용이 묻어 제가 질색을 해요~ 이 크레용이라면 큰아이 작은아이 막내까지 모두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 시간이 더 즐거워지겠죠?

    • 욕쟁이꽁s

      2016.12.27 11:52

      뽀로로! 이시대를 이끌어갈 뽀통령!!ㅋ.ㅋ

    • ssoryb***

      2016.12.27 01:06

      저희 언니 아이가 5살 남아인데, 곧잘 그림에 관심을 보이며 장난감 이것저것 보이며 그려달라고 할때가 많아서, 제가 종종 그려주곤하는데요~ 아직 크레파스가 없어서 펜으로만 그리고 있는데, 색연필을 받는다면 조카가 그려달라는 그림 원없이 함께 그려주고싶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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