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 다이아몬드 & 플래티넘 등급 우수회원님께 땡큐 글라스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1300K VIP PRESENT 천삼백케이가

VIP 고객님께 감사를 드려요

신청대상 및 신청기간 : 매월 1일 갱신되는 1300K 회원등급 중, 2017년 1월 ~ 6월 동안 1회라도 다이아몬드 또는 플래티넘 등급을 경험한 적 있는 회원 1300K 회원등급별 혜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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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신청기간:2017.07.14(금) ~ 07.31(월)(한정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 배송기간:2017.08.07(월)(순차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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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퐁당 빠져드는 우리 사이 시원한 바다에 퐁당~ 빠지고 싶은 계절,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1300K 땡큐 글라스와 함께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식혀보세요!

THANK YOU GLASS INFO : MATERIAL_GLASS | SIZE_21oz(620ml) | MADE IN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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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VENT 당신이 처음 1300K에 빠져든 순간은 언제인가요? 정성껏 코멘트를 남겨주신 10분을 추첨하여 땡큐 글라스를 선물로 드립니다.(1개 증정)
  • 코멘트 작성기간:2017.07.14(금)~07.31(월)
  • 당첨자발표:2017.08.01(화) 공지사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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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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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꿈은외계인

    2017.07.22 22:08

    개인적으로 처음 1300K에 빠져든 순간은 역시 10년전 학생때 인듯 하네요 ! 그때만 해도 이쁜 문구용품은 학교앞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그때 저의 언니가 알려준 싸이트가 1300K 였답니다 . 이쁘 노트 , 샤프, 등등 학용품이 무궁무진하고 이뻐서 정말로 하루하루 지루하지 않게 1300K 를 들락 거렸었답니다 . 저의 1300K에 처음 빠져든 수간은 아마도 고등학생때 인듯하네요 !! 1300K 땡큐 글라스 디자인 너무 이쁜거 같아요 싸이즈도 여름을 즐기가 딱좋은거 같구요 !! 당첨 되면 땡큐 그라스에 맥주 마셔야 겠네요

  • mgqls00

    2017.07.22 13:21

    음 처음 안게 언제더라... 음 처음 산 건 페넥 지갑이었는데 아마 이때부터 1300K에 빠진 거 같아요 진짜ㅋㅋㅋㅋ 제가 1300K에서 물건 거의 한 달에 몇 번씩 사서 집에 택배가 끊이질 않고 막 애들한테도 영업해서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제가 1300K 덕훈 거 다 알고 애들 선물도 다 여기서 사주고 애들도 대부분 뭐 살 때 거의 1300K에서 사고 집에도 다 1300K 물건으로 가득! 솔직히 진짜 한 번 빠지면 어쩔 수 없는 곳ㅠㅠ 시사회 이벤트도 많이 하고 여러가지 이벤트도 많이 하는데 안 빠져들고 배기겠어요? 앞으로도 예쁜 물건 많이 팔아주세요 사랑해요^.^

  • 간지배

    2017.07.21 22:22

    일단 디자인 예쁜 상품들이 많이 올라와서 하루 한번씩은 베스트 판매리스트 확인해요. 특히 한번씩 말도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게 1300k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들어올 생각입니다~

  • 욜로

    2017.07.21 21:35

    일단 디자인 예쁜 상품들이 많이 올라와서 하루 한번씩은 베스트 판매리스트 확인해요. 특히 한번씩 말도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게 1300k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들어올 생각입니다~

  • kimyuna***@naver.com

    2017.07.21 16:33

    중,고등학교 때 한창 다이어리, 디자인 문구에 빠져있었죠ㅎㅎ 그 때 처음 1300K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네요! 1300K가 없는 걸 상상할 수 없어요~ 매번 좋은 1300K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00K 최고!!!

  • nicer***

    2017.07.21 15:45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독특한 제품들을 봤을때 여기다 싶었습니다. 특히 마을 삼거리에 있던 제주도 오프라인 샵이 인상적이었죠.

  • miki

    2017.07.21 14:29

    1300K 덕분에 시원한 맥주한잔 해야겠네요~~ㅋㅋ 늘~~감사~~~!!!!

  • angelsol***

    2017.07.21 13:19

    특이하고 예쁜 상품이 많고 덕분에 다른 사람들로 부터 주목을 많이 받아요. 어디서 이런걸 사냐하면서. 빠져들지 않을래야 빠져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동키동키

    2017.07.21 13:11

    멋진 인테리어 소품은 1300K...항상 안구정화되요~~~~~~인형이나 피규어는 1300K 짱짱짱~~~~

  • 리로즈

    2017.07.21 13:01

    항상. 이벤트를 해도 빠져들고. 신제품이 나와도 빠져들고. 택배를 기다리면서 빠져들고. 상품을 받고 빠져듭니다. 항상입니다.

  • ┣┫

    2017.07.21 12:35

    1300K에 빠져든지 벌써 13년도 더 지난 거 같네요. 첫 직장생활 자취생활하면서 1300K에서 이쁜 소품 귀걸이 가방 사는 재미에 넘 행복했어요.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여전히 트렌디한 1300K 사랑합니다~

  • 제이드

    2017.07.21 12:30

    멋진 인테리어 사진을 보고 있자니 내 자취방도 환골탈태할 것 같고... 삭막한 사무실에서도 오아시스가 보일 것 같아 힐링이 절로 됩니다. 요즘은 사무용품을 구매하느라 지갑을 야금야금 열고 있는데, 디자이너브랜드 옷도 예뻐서 그쪽에도 눈이 돌아가고 있어요. 마성의 1300k ...

  • qoralsw***@naver.com

    2017.07.21 11:17

    곧 전역하는 병장 입니다. 말년 휴가를 나와 있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중 입니다. 한참을 인터넷을 돌아다닌 뒤 정말 괜찮은 1300K라는 곳을 발견하고 생활용품을 보는 중 생활용품만 있는 곳이 아니구나 라는 걸 알아버려서 계속 쇼핑 중 입니다. 적금 다 써버리는게 아닐까 걱정이네요. 또륵..ㅠ

  • qdd5***@naver.com

    2017.07.21 10:36

    회사에서 사무직일한지 일년반 넘어갑니당 근데 일을 다끝내고나서 할일이없을땐...1300K 만한 사이트가 없어?Dㅋㅋㅋㅋㅋㅋ2시간 순간삭제에요...항상 아이디어상품이나 디자인이쁜 상품들 너무 많이올라와서 항상 하루에 한번은 꼭 출석체크 해요>.< 맘에들면 당연히 바로 사구요...ㅎㅎㅎ내 통장은 싫어하겟지만 저는 1300K 사랑해요 흐흐 하트하트!!

  • chohe***@nate.com

    2017.07.21 09:23

    1300K를 만난건 30대 초반인듯 한대 ....기억도 가물가물.... 벌써 40대입니다... 아이디어 고갈일때 휴식을 원할때... 아주 자주자주 찾는데 ... 제 일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곳입니다. 오래오래 가요~~~

  • dw86***

    2017.07.21 08:56

    처음 천삼백케이를 접한건 이십대 후반에 유니크한 옷을 찾다가 들어왔어요! 의류뿐만 아니라 디자인소품 등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게 많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 마리똥

    2017.07.21 07:57

    쎈스넘치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해서 너무 좋아요.

  • choko0***@naver.com

    2017.07.21 04:31

    나이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하루에 한번 꼭 보게하는 1300k!!
    다양한 구성도 좋고 매일매일 특가이벤트도 좋고~
    먼가 나만 갖게될것 같은 그런 디자인한 물건이
    많아서 더 끌림니다~^^

  • saha***@naver.com

    2017.07.21 02:30

    다양한 혜택은 물론 독특하고 매력넘치는 상품들이 많아요

  • cho4***

    2017.07.21 00:41

    다른사이트에선 보지못한 신기한 물건 아이디어 센스 넘치는 상품봤을때

  • dan***@naver.com

    2017.07.20 23:56

    필요한 것들이 예쁘기까지 해서 만족감이 높아서 좋았어요^^

  • 꾸러기땡

    2017.07.20 18:37

    일하다 우연히 열면 이쁜 귀요미들을 보면 마구마구 몰려오는 이놈의 지름신..아,,,이제는 그만

  • ner***@hanmail.net

    2017.07.20 16:34

    2006년 12월부터 ~~~ 1300k 는 나의 놀이터였다. 처음엔 이쁘고 특이한 물건때문에 푸욱 빠졌는데, 10년이 넘고 나이가 들고...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친구들에게도.. 이쁘고 특이한 물건 뿐만아니라 생활용품과 필수품까지 생활을 함께하는 일상이 되었다. 여행을 함께 하기도하고, 낯선 외국생활에서 향수를 달래기도하고, 365일 일기를 쓰면서 나의 역사가 되어간다. 매일 오래된 친구처럼 한번씩 드나드는 일상이다. 나에게 1300k는 지금...

  • 써니

    2017.07.20 12:56

    색연필로 종이가방 신청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뭔가 문구류가 사고 싶으면 꼭 이곳에 퐁당~

  • viu***@naver.com

    2017.07.20 10:50

    천삼백케이 언제부터 빠져버렸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오래된거같아요ㅎㅎ 아마도 피규어나 각종 문구류를 구매할려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지금도 이쁘고 멋진물건을 사고 싶을때 딱 떠오르는 곳입니다.

  • flymin***

    2017.07.20 07:44

    제 대학시절부터 시작된 1300k와의 인연은 8년이 지난 지금 카페사장이 될때까지 플래티넘등급을 한번도 놓친적없네요! ㅋㅋ 인테리어도 늘 도움받고, 늘 다른곳보다 빠르게 센스있는 소품으로 나를 센스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1300k 사랑합니다♡ 앞으로 천년만년 행복해요 우리♡♡

  • 달빛주스

    2017.07.19 23:54

    제가 처음 1300k에 빠지게 된게 2008년도.. 거의 10년가까이 됐네요. 미키mp3를 샀을때(요새는 mp3라는것도 없네요 ㅋㅋ) 그렇게 특이하고 예쁜 아이템은 처음이라 그때부터 홀딱 반하게 된거 같아요. 사실 1300k는 다른곳에서 흔하게 볼수없는 아이템이 많은게 가장 큰 메리트인것 같아요. 향수도 여기서 처음 봤던 거 아직도 쓰고있고 핸드폰케이스라던가 악세사리, 심지어 다이어트용품까지.. 지금은 비슷한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나긴했지만 현재까지도 가격도 제일 저렴해서 젤 사랑하는 곳입니다. ♥

  • akfl***@hanmail.net

    2017.07.19 23:18

    너무 사고 싶은게 많아서 고민하게 만드는 1300k~~
    세일도 많이해주시고 사랑하지 않고 버틸수가 없는 1300k~~
    계속 쭈~~~~욱 사랑하겠어요
    우리 영원히 사랑해요 ~~♡

  • vgbhdfg

    2017.07.19 21:02

    너무나 이쁜 미니어처들이 있어서 구매하면서 빠져들었답니다. 그림 그리기, 미니어처 조립을 하면서 취미생활을 즐겼어요

  • smyon***

    2017.07.19 14:34

    좀 더 일찍 1300K를 만났어야 했어요. 아직 소녀 감성이지만 나이는 먹어가고.. 중학생 딸래미를 위해 자주 들어 오는 곳 입니다. 들어올때마다 딸 보다는 항상 제가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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