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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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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wjd***
    2018-02-10 12:41
    아직 만나지 못했어요! 젠장!
  • cind***@naver.com
    2018-02-06 22:23
    해피니스 라는 영국차인데요 저는 이걸 우울한 시기에 선물받았어요 각가지 꽃들과 잎들이 블렌딩되어있어 살짝 허브향이 나면서도 레몬향이 좋은 이름도 이쁜 차인데요 정말 마시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맛은 시원하면서도 페퍼민트만큼 강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또 블렌딩된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이름또한 마음에 들었어요 티의 명가답게 영국 차라서 너무 좋았네요 이쁜 장미꽃같은 핑크색꽃을 하나둘 차에서 만나면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달빛아래서 차를 따뜻하게 스콘과 마시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아직 남아서 저 티 텀블러와 함께 나머지 티 타임을 즐기고 싶네요 또 이건 그냥 놔두어도 이쁘고 방향제 처럼 걸어놔도 너무 이쁘고 향기도 좋아요 끝으로 갈수록 꽃잎이 사라져서 좀 아쉽긴 하지만 너무 고급스럽고 향기로운 맛이라서 애용하고 있어요 저는 선물 준분에게 감사하고 또 티를 애용할 예정이랍니다. 지금도 생각하는 따뜻한 맛 .. 시음은 안해보고 선물받았지만 무난하게 이렇게 만족도가 높은 차는 처음이었어요 색은 물에타면 약간 녹색빛이나서 녹차랑 비슷하단 생각이들수있는데 정말 녹차와는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티 텀블러 색 너무 이쁜데 저는 레드로 가지고 싶네요 ㅎㅎ 뭔가 제일 티고 이쁜거같아요 티 전문 텀블러라 그런지 더 사용하고 싶어지네요 다른색들도 너무 파스텔톤으로 잘뽑아서 이쁘구요 또 로고 부분도 넘 깔끔하네요 세척도 편리해 보이고 여러모로 다양하게 좋은 텀블러라서 꼭 갖고싶어요 기대해 봅니당 비염이나 감기를달고 살았던 적이있었는데 따뜻한 차를 자꾸 마시니 몸도 따뜻하져서 감기도 덜하게 되더라구요 몸을 따뜻하게 하는게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여러 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티 텀블러네요 저도 집에있긴 하지만 뭔가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디자인이 별로라서 그렇고 샐거같고 걱정되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정말 튼튼해 보이고 이쁜색감에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물을 많이 마시면 몸에 좋다는데..ㅎㅎ 자주자주 들고다니면서 차라도 타면서 마시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새로운 차도 시도해보고싶네요 중국차도 시도해보고 싶어요 뷔페갔을때 여러가지 차를 시도해보았는데 중국차도 느낌있고 쓴맛이 조금느껴져서 건강식이란 느낌이 확 와닿더라구요 차를 즐기는 사람이 되어가고있어요 그냥 물마시는 것보다 차로 따뜻하게 마시는게 훨씬 더 잘 넘어가고 좋더라구요 물많이 마시기 운동 실천하고 있습니다. ㅎㅎ
  •  dorleans
    2018-02-06 22:16
    대만여행중 찻집을 방문했는데요 그곳에서 <대우령 원시림>이라는 이름을 가진 오룡차를 마셨습니다. 은은한 향기와 맛이 오래 지속되면서도 마실수록 더 마시고 싶어(?!)져 결국 구매까지 하고 말았습니다^0^ <작두콩차>도 이 추운 한파에 먹으면 몸을 뜨듯하게 해줘서 좋습니다. 아직 차생활초보라 다구를 준비해서 먹는게 번거로울때도 있는데요. 비탄토니오 티텀블러로 회사에서 차가 땡길때나, 집에서 간편하게 우려먹을 때, 차종류를 가리지 않고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  하루
    2018-02-06 21:45
    <포숑>의 '애플 티'와 '파리의 오후'였어요. 처음 만났을 때의 기분은 아직도 잊지 못해요. 요즘은 <오설록>의 '달빛걷기'에 빠졌어요. 마치 밤하늘의 별을 표현하는 듯이 별사탕이 들어있는 차예요.
  • vivap***@naver.com
    2018-02-06 19:53
    아직 인생차(tea)는 없네요 그래도 우엉차는 좋아하는 펀입니다 입안에서 깔끔하고 감칠맛이 돌면서 쌉싸래한 맛이 참 좋거든요
  • 0103763***@nate.com
    2018-02-06 01:15
    “포트넘 앤 메이슨의 로얄블랜드”
    특유의 부드러운과 달큰한 향으로 진한 티를 좋아하지만 약간의 달큰한 향을 느끼고 싶을 때 언제나 찾는 티 입니다.
    집에서는 여유있게 티팟에 우려 예쁜 찻잔에 담아 마시며 휴식을 취하곤 하는데 한달에 업무때문에 자차로 3,000km를 넘게 운전하면서 티를 너무 마시고 싶지만 쉽지 않았는데 차량용 홀더에도 딱 맞을 것 같고 이젠 밖에서도 티팟 없이 로얄블랜드를 비반토니오 텀블러로 느끼고 싶네요. 운전중에 저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줄,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쌍이 될 것 같습니다. ^^
  • suga***
    2018-02-05 21:50
    작두콩차는 먹기도 맛있고 비염에 정말 효과가 좋았어요. 차갑게 해도, 뜨겁게 해도 다 맛이 좋습니다. 우려 먹기 좋은 텀블러라 너무 좋아보이네요^^
  • yulj***@naver.com
    2018-02-05 21:26
    저는 아직 만난 차가 없어요...
  •  나름매력녀
    2018-02-05 16:14
    루이보스 티 향이 좋아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루이보스 티 클렌저로도 사용했을 때 느꼈던 향과 따뜻한 차로 마실 때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너무 좋아서 다른 차는 잘 안찾는데 이 루이보스티는 찾아 마셔요:)
  • 앗***
    2018-02-05 15:10
    루이보스티 입니다 ~임신했을때 입덧이 심해서 맹물에서는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 보리차,둥글레도 역해서 못 마시구요~ 그러다 양수가 맑아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루이보스티를 샀는데 왠걸 속이 확 풀리는 느낌!정말 천국의 문이 열린거 같더라구요 ㅜㅜ 루이보스티랑 모닝빵으로 임신유지 하여 7월에 출산하고 지금까지도 입에 달고 살아요 ^^
  • littlet***
    2018-02-05 11:40
    저는 국화차요~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국화차의 매력을 느껴보셨는지요~ㅎㅎ 한번먹으면 끊을수없는 중독성 강한 차입니다. 맛과 향 모두를 잡을수 있는 차입니다. 비탄토니오 티텀블러가 있음 더 자주 먹게 되겠네요~^^
  • taewang-m***@naver.com
    2018-02-05 11:16
    저에게 최상의 맛을 느끼게 해준 차는 작두콩차입니다. 저는 평소 알레르기 비염을 달고 사는 엄마 사람입니다. 비염에 좋다는건 다 해봤는데 듣기로 작두콩차가 비염에 좋다길래 꾸준히 먹어봤더니 역시 좋아지네요. 차는 맛도 맛이지만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또 이롭게 해주는 것 또한 중요한 점이 아닌가 생각해요. 저는 작두콩차를 일반 보틀에 넣어서 가져다니며 먹고 하는데, 이게 티백이 아니라 작두콩 그대로를 넣고 우리다보니 매번 입에 찌꺼기가 걸려 뱉어내고 먹고, 뱉어내고 먹고 여간 힘든게 아니에요. 근데 마침 이런 좋은 이벤트. 비탄토니오의 티텀블러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길래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이렇게 이벤트 참여합니다. 친환경제품의 티텀블러란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데 디자인 또한 깔끔하고 이쁘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만약 제가 당첨된다면 티텀블러를 체험해보고 주위 사람들 또는 블로그 sns를 통해 널리 알리도록 할게요:) 그럼 응원합니다!
  • agwd***@naver.com
    2018-02-04 23:09
    저희 집은 항상 결명자 차를 물로 마셔왔어요. 눈이 나쁜 가족을 위해 엄마께서는 매일 밤 아주 큰 냄비에 결명자 팩을 물에 넣어 진하게 끓여주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저희 집 물을 마시고는 “진짜 맛있다!!! 내가 마신 물 중에서 제일 맛있어~! 무슨 차야??” 물을 정도로 맛있어요! 그런데 이런 결명자차를 마시며 자라온 제가 더 이상 엄마가 끓여주신 결명자차를 자주 못마시게 되었어요. 20살이 되어 집을 떠나 가스레인지가 없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가족과 길게 떨어진 적 없었는 데 벌써 기숙사에 들어가는 날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가족들과 따뜻한 집과 밥 등등과 멀어진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조금조금 기숙사 준비를 하고 있어요. 마침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는 튼튼한 티텀블러를 구매하려던 와중에 이 이벤트를 발견하게 되어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글 써봅니다. 인간에게 필수적인 물을 이왕이면 어색한 생수보다는 추억이 담긴 익숙한 결명자차를 밖에서도 마시고 싶네요. 튼튼한 비탄토니오 텀블러가 함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jsw1***@hanmail.net
    2018-02-04 22:23
    twg의 게이샤블러썸이요!!! 향긋한 복숭아 냄새가 나면서 깔끔한 맛에 너무 반했어요! 거의다 먹어가는데 비탄토니오 텀블러에 꼭 우려내서 먹어보고싶어요!
  • koohye***
    2018-02-04 16:38
    저는 저번달에 스페인 여행을 친구와 함께 갔다왔어요 스페인 쇼핑리스트를 보던 중 카모마일티가 엄청 유명더라고요. 말하기에 앞서 제가 카모마일티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저는 대학생이라 학교 기숙사에 사는데 기숙사에서는 소리가 많이 시끄러운 과자 이런 종류는 먹기 눈치가 보여서 카모마일티 티백을 사서 보온병에 타서 많이 마셨었어요 카모마일티가 쌉싸름해서 맛있고 속도 편안하게 해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도 자주 카모마일티를 마시고는 해요. 그 중 이때까지 마셨던 여러 카모마일티 중 스페인에서 아침에 마셨던 카모마일티가 가장 맛있었어요!! 스페인 공기와 함께 단촐하게 종이컵에 마셨었지만 너무 좋았었던 기억이 남아요! 비록 텀블러가 없어서 오래마시진 못했지만... 텀블러가 있었다면 더욱 완벽한 티가 됐었을테지만 그래도 너무 기억에 남는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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