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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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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kiss***
    2017-03-25 00:28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갓난아이가 방긋방긋 웃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더라구요. 거기다 저랑 눈 맞추며 웃어주면 저절로 입이 귀에 걸리다 못해 하늘로 승천하기 직전이 되지요 ㅋㅋㅋㅋ
  •  hyejin***
    2017-03-22 14:14
    멀리있어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항상 지켜보고 있는 조카의 모습이 가장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울고 떼를쓰는 모습까지도 제 눈엔 더할나위없이 사랑스러워보입니다! 아기의 성장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어찌 사랑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요?
  • ekfovo***
    2017-03-22 11:48
    가족같은 우리집 막내 강아지를 볼 때 사랑스러움을 느끼네요^^ 항상 제가 어딜 가든 짧은 다리로 쫓아오고, 놀아달라고 공을 물고와서 애교도 부리고, 잠을 잘 땐 항상 제 방에서 같이 자는데 자는 얼굴을 보고 있자니..저도 모르게 웃음도 나고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많이 느껴요^^
  • 건냥
    2017-03-22 10:06
    저 방금 전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었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제목이 wolfie the bunny 인데 노란 표지에 늑대가 당근을 들고 분홍 토끼 옷을 입고 있어서 어떤 내용인가 했는데 첫장부터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친구들에게 이 귀여움을 나누어주려고 광고했는데 다들 좋아해요~ 집 앞에 버려진 늑대를 본 토끼부부가 키우면서 누나토끼가 항상 늑대동생이 모두를 잡아먹을까 의심하는 내용인데 늑대는 누나바라기라서 항상 졸졸졸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show6***@naver.com
    2017-03-21 22:37
    예전엔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은 부모님이 참 사랑스러우세요. 집을 떠나 혼자 자취하니까 예전에는 듣기 싫기도 했던, 부모님의 잔소리가 요즘은 왠지 사랑스러운 거 있죠. 생일이 곧 다가와서 부모님을 뵈러 고향집에 가게 되었는데 시간이 꽤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년소녀처럼 기뻐하시는 부모님이 요즘 젤 사랑스럽습니다.
  • 썬샤인
    2017-03-21 12:19
    벽화를 전업으로 그림을 그렸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색감처리부터 시작해서 봄을 알리는 향기가 강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파우치라던지 조각모음의 손길들 ~~아이템으로 진화해나가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구요 ~~빨간머리앤처럼 따뜻한 감성을 그대로 표현되어있어 더욱 정감있게 다가옵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승화되어 우리들의 일상생활속에서 더많은 제품으로 소개되길 기대해보구요 ~~이것이 시작점으로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고 번창하셨으면 좋겠네요
  • 리락쿠마
    2017-03-20 21:21
    카페나 길거리에서 무표정으로 있던 사람이 기다리던 이가 나타났을 때 환하게 웃는 표정을 지을 때요.
  • dlcofl***@naver.com
    2017-03-20 15:49
    친구들에게 제가 그린 그림들을 나눠줄 때 스스로, 그리고 제 선물을 받은 친구들을 사랑스럽다고 느낍니다~ 좋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제 자신도 예뻐보이고, 그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도 사랑스러워요. 어찌보면 사소한 선물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큰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뻐해주는 친구들이 참 예쁘더군요! 앞으로도 이렇게 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사랑스러운 마음을 주고 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cncj
    2017-03-19 21:09
    친구들이 이름크게 부르면서 저에게 뛰어올때 너무 귀엽구 사랑스러워요 ㅎㅎ
  •  옹알이
    2017-03-19 12:07
    캔디보다 앞이마 매력인 빨강머리앤을 더웃 좋아했었는데,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 흠... 아직까지 제자신이나 주변에선 앤만큼의 사랑스러움은 못봤습니다^^;;
  • 꽃날
    2017-03-18 21:42
    빨간머리앤^^ 초등시절. 정확히 국민학교때 텔레비젼에서 해준 빨간머리앤이 생각 납니다. 다이애나? 랑 나란히 앉아 손수전에 고히 모셔둔 시탕? 같은걸 입에 넣고 ^^ 온세상을 다 갖은냥 행복해 하던~ 나도 그거 따라해 본다고 간식통을 만들었던게... 여태 ㅋ 기방속 파우치 안엔 시탕,초코가 가득입니다~^^ㅋ 아직도 사랑스런 그녀 앤~ 참 예쁘게 담아 놓으셨네요~
  • 가을바람
    2017-03-18 00:16
    우리 조카요~~ 갓 태어나서 말도 잘 못하고 그럴 땐 걍 천사 같기만 했는데,지금은 말도 잘하고,자기 꺼라면 별거 아닌 거라도 아끼고 위하고 옆에 끼고 있고 하는게 얼마나 또 귀여운지요~ ㅎㅎ 말은 좀 안 들을 때가 많지만,가끔씩 보는 조카가 저의 기쁨이자 사랑스러움입니다.
  • 하이비
    2017-03-17 15:40
    ♡따스한 햇살아래 평화롭게 잠자고 있는 고양이♡를보면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구요~ 화분 옆 난간에서 여유롭게 낮잠을 즐기는 길고양이~ 그 때만큼은 어느 대저택 고양이 부럽지 않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어요. 여유와 자유를 즐기는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로 사랑스럽답니다 ^^
  • jolie***
    2017-03-17 09:48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아가가 너무 귀여워요. 넘어질것 같으면서도 용케 잘 걷어 다니는거 보면 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
  • 둥근해가떴습니다
    2017-03-16 14:06
    제가 주변에서 사랑스러움을 발견할때는 바로 저희집 38살 초딩남편인것같아요 나이는30대후반이지만 마음은 항상 초딩처럼 해맑고 순수하다라고 해야할까용? 가끔씩 퇴근길에 마트에 들려서 제가좋아한느 군것질들을 봉지 한가득 사오는데 그때마다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고 현관까지 들어와?눗?절대로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아요 처음엔 그 이유를 몰랐는데..시간이 지나고 자꾸 그런일이 반족이 돼다보니 알게돼었는데요 이유인 즉 본인이 오늘 본인 용돈으로 아내가 좋아하는 선물을 한보따리 사왔다고 그렇기에 자랑하고싶어서 그렇다네요..ㅎㅎ 그러면서 제가 현관앞에 나올때까지 계속 봉지의 바스락 소리를 어찌나 내던지..그러면서 정작 제가 한개 먹으면 남편은 사온물건들 그자리에서 기본3개는 먹네요..ㅎㅎ 본인이 나 사준다고 사온걸 본인이 저보다 더 잘먹으니 정말 귀여무면서도 사랑스럽고 어찌나 초딩같던지여..ㅎㅎ 저는 남편이 그럴때 사랑스럽고 귀염다는 생각이 절실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소소한 행복에 감사함을 느끼고 상대에게 사랑스러움을 느끼고..이럴때가 가장 사랑스럽고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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